이번 제40회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는 지난 8월 26일부터 5일간의 일정으로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과 인천광역시가 개최하였고 전국 각 시도의 예선대회를 거쳐 298개팀, 4천여 명의 분임원들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친 경진대회로 이 대회 참가자들 상당수는 대기업이거나 공공기업 등으로 품질분임조 참가경력과 노하우가 뛰어난 팀들이 참여해 중소기업이 경쟁하기에는 쉽지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08년에 세운 대광판넬 여수공장과 2013년에 세운 광주공장의 품질분임조가 중소기업, 특히 판넬 분야에서는 최초의 일이이서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광주공장은 ‘건축용판넬 접착부적합품률 감소로 원가절감’, 여수공장은 ‘지붕판넬 제조설비 개선으로 부적합품률 감소’를 가지고 각각 수상한 것인데요,
이번 수상은 대기업만 품질개선이 되는 게 아니라 중소기업도 대기업을 능가할 수 있는 품질개선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었다는 점에서 대단한 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