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광그룹 창립 16주년 기념, (주)전남대광판넬 여수 금오도 비렁길로 야유회

걷기 좋고 아름다운 경관으로 소문이 자자한 금오도 비렁길.
그 유명한 금오도 비렁길로 대광그룹 창립16주년을 기념하며 (주)전남대광판넬 임직원들이 야유회를 떠났습니다.
 
금오도 비렁길은 섬 주민이 마을을 오가거나 일할 때 다니던 길을 걷기 코스로 개발한 것이라고 하는데 정말로 천혜 절경의 해안길이었습니다. 비렁길의 '비렁'은 '벼랑'의 사투리로 해안을 따라 아슬아슬한 바위 절벽 옆에 길이 만들어져서 붙어진 이름이라고 합니다.

희귀동식물과 생태가 잘 보전된 섬 금오도에서 자연을 듬뿍 만끽한 (주)전남대광판넬 식구들은 바다낚시까지 제대로 즐기며 재충전의 시간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2017-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