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장애인 시설 "애일의 집 " 후원
장애는 틀림이 아니라 다름에 불과하다는 것이 대광의 생각입니다.
장애인과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위해 대광은 2003년 장애인 시설 "애일의 집"에 후원하고 지속적으로 아름다운 세상만들기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200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