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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기업 ㈜디케이보드가 4-7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kbc 건축박람회’에 단열재 기업으로는 단독으로 참가해디케이보드 전시관에 방문한 바이어에게 난연·단열, 내수·내습성이 우수한 심재준불연 단열재인 ‘DK보드-X’를 선보이고 있다.난연·단열 성능 및 내수·내습성 우수 등 높은 품질로 전국 건축현장을 사로잡은 광주 기업 ㈜디케이보드의 심재준불연 단열재 ‘DK보드-X’가 4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한 건축박람회에서도 호평을 받았다.4일 ㈜디케이보드에 따르면 이날부터 7일까지 열리는 ‘kbc 건축박람회’에 디케이보드가 단열재 업체 중에서는 단독으로 참여했으며 박람회를 찾은 바이어들의 발길이 이어졌다.100여곳의 건축 인테리어 업체가 우수 제품을 전시하는 kbc 건축박람회는 건축자재관, 친환경 인테리어관, 리모델링관, 전원주택관 등으로 구성됐으며 건축에서 리모델링, 가구, 가전까지 다양한 제품을 만날 수 있다.앞서 디케이보드는 지난달 28-31일 서울 COEX에서 개최된 국내 최대 건축박람회 ‘KOREA BUILD’ 를 비롯해 올해 들어서만 6회 가량 대형 건축박람회에 단열재 기업으로 단독 참가했다.디케이보드가 이날 전시한 제품은 ‘DK보드-X’로, 해당 제품은 10여년에 걸친 준불연 EPS 개발을 통해 차별화된 기술력과 노하우를 확보한 디케이보드가 심재 시험 방식으로 개정된 건축법에 맞춰 HDC현대EP, 울산PS연구소와 공동개발한 준불연 단열재다.DK보드-X는 단열재의 기본 물성이 탁월해 시공성이 뛰어나며 화재 안전성능인 난연 성능이 타 제품에 비해 월등히 우수해 많은 건축 관련 전문가들과 건설사에서 단열재 명품으로 호평받고 있다.지난해 출시한 ‘DK보드-X’한갑호 ㈜디케이보드 대표이사는 “많은 외단열재 제조사들이 단열재 기본 물성을 무시한 채 난연 성능 향상에만 집중해 실제 시공 시 많은 하자 발생 요인을 방치하는 결과를 초래했다”고 설명했다.반면 디케이보드는 단열재의 기본 물성을 감안하면서 국토교통부 고시 제2022-84호의 규격 기준에도 만족하는 심재준불연 EPS 단열재 DK보드-X를 지난해 초 개발했으며 같은해 6월14일 첫 양산 판매에 돌입해 시장을 넓히고 있다.DK보드-X의 우수성은 지난해 12월23일 심재준불연 내용이 강화된 건축법이 시행된 이후 국토교통부와 지자체, 건설기술연구원,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이 건설현장을 합동 불시 점검한 국토교통부 건축안전 모니터링에서 디케이보드의 외단열재 제품 사용 현장 3곳 모두가 기준 검증 통과 판명을 받으면서 그 이름이 널리 알려지고 있다.또 1만6천여명의 건축사를 회원으로 보유하고 있는 대한건축사협회에서 심사를 거쳐 2022년 대한건축사협회 단열재 추천자재로 심재준불연 EPS 단열재 DK보드-X가 선정됨에 따라 건축사들의 많은 관심과 문의 및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한갑호 대표이사는 “고객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것이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가는 기본 조건이라는 신념을 토대로 품질 개선과 끊임없는 혁신으로 DK보드-X를 개발, 양산화에 성공했다”며 “최고 품질의 기본물성, 화재 안전성 강화를 갖춘 DK보드-X를 통해 고객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건축시장의 선구자로 자리매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2-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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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디케이보드가 '2022 광주경향하우징페어’에서 최근 강화된 건축법 규격에 맞는 심재형 준불연 단열재 ‘DK보드-X’ 를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디케이보드는 지난달 31일부터 3일까지 광주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2 광주경향하우징페어’에 참가했다.‘2022 광주경향하우징페어’는 전국 건축자재, 전원주택, 인테리어 기업들이 참가하는 등 호남 최대 규모의 건축·인테리어 박람회다.㈜디케이보드는 이곳 박람회에서 HDC현대EP와 공동연구개발을 통해 심재(단일재료)만으로 준불연 성능 기준 확보에 성공한 DK보드-X를 선보였다.지난 2019년 이후 해마다 다양한 국내 건축박람회에서 DK보드의 우수성을 선보인 DK보드-X는 ‘친환경 수성’ 제품으로 현장시공성이 뛰어난 데다, 가공성 및 준불연성능이 월등히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또 ‘포름알데히드 FREE’ 친환경 단열재로서 시공 후에도 인체에 무해하다는 것이 많은 시험을 통해 입증됐다.이러한 우수성을 증명하듯 지난해 6월 KOLAS 공인시험기관인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에서 ‘준불연 적합’ 판정과 건축안전모니터링 수행기관인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에서 ‘준불연 재료 적합’ 인증을 받았다.특히 최근 국토교통부 등이 실시한 건축안전 모니터링에서도 정품 적합 판정을 받는 등 DK보드-X의 우수성을 입증했다.건축안전 모니터링은 국토교통부와 지자체, 건설기술연구원,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이 건설현장을 합동으로 불시 점검해 불량 건축자재의 제조, 판매 및 유통을 사전에 차단함으로써 시공현장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를 차단하기 위한 제도이다.정부는 많은 외단열재 관련 화재사고로 인명과 재산 피해가 잇따르고 있어 2021년 12월23일부터는 ‘심재형 준불연’ 만이 인증가능토록 관련법을 개정했다.이러한 강화된 건축법하에서도 DK보드-X는 ‘단일 재료로 만들어진 단열재’로써 관련법의 규격에 부합해 소비자들이 해당 건축법따라 준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공공연히 인정받고 있는 셈이다.이러한 성과는 정직한 품질의 단열재 개발과 유통을 위해 끊임없는 기술혁신 노력과 투자를 해온 한갑호 대표이사와 디케이보드 기업부설연구소 및 전 직원들의 오랜 헌신과 노력의 결실로 풀이된다.한갑호 디케이보드 대표이사는 “그동안 정직한 품질과 끊임없는 혁신으로 사람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건축자재를 개발하겠다는 사명감으로 DK보드-X를 개발하고 수차례 걸쳐 국토교통부로부터 정품 적합 판정을 받아왔다”면서 “여기에서 만족하지 않고 더 나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 혼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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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심재형 EPS 준불연 단열재 양산화에 성공한 디케이보드는 지난 20~2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한국건축산업대전 2021’에 참가했다고 25일 밝혔다.한국건축산업대전은 대한건축사협회가 주최하고 건축사들이 직접 기획한 국내 최고의 건축전문 전시회다.이번 전시회에서는 건축물 화재 예방을 위해 강화된 건축법에 맞춰 '화재 안전 건축자재 특별전’이 열렸는데, 디케이보드의 ‘DK보드-X’, SH에너지화학의 ‘듀오폴’, LX하우시스의 ‘PF보드’ 등 건축용 준불연 단열재 대표회사들이 참가했다.호남지역에서는 디케이보드가 유일하게 참가해 건축사와 건축 관련 전문가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DK보드-X’는 디케이보드가 HDC현대EP와 공동 연구개발을 통해 심재만으로 준불연 성능 기준 확보에 성공한 EPS소재분야 최초의 심재형 준불연 제품이다. 지난 6월 KOLAS 공인시험기관인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과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에서 ‘준불연 재료 적합’ 인증을 받았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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